설립취지
우리나라 전통공예문화의 계승발전과 공예품 제작 가능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된 용산공예관은 용산구 부지에 주차장 무상사용을 조건으로 기업이 시설을 건립하여 기부채납 한 민관 상생협력사업의 결실입니다.

2018. 2월 개관하여 용산구가 직접 운영하며 공예품의 전시․판매와 전통 공예기술 보유자의 작품 활동과 체험 지도 등을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를 내외국인들에게 전승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생산되는 국제적인 전통문화의 장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