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순

한지│303호
작가소개

최명순은 우리의 일상에 조용히 자리한 각종 생활 소품들을 재조명한다. 찻상, 쌀항아리 등 향토성 짙은 그의 한지 작업은 여유를 잃은 현대인에게 내면의 휴식과 위안을 제공한다. 그는 전통문양과 한지가 가진 다양한 시각적·촉각적 특색을 활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한지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약력

2018 사단법인 한국한지공예진흥협회 사범 자격증

전시

2019 한국참종이문화협회전

수상

2020 제20회 대한민국한지대전 전통분야 특선
2019 제5회 전통공예 상품 공모전 입선(대한민국기능전승자회)
2019 대한민국 종이조형작품공모전 입선
2019 제5회 대한민국 민화대전 입선
2019 제26회 한국미술국제대전 특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