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

민화│303호
작가소개

한국민화진흥협회 회원

한국민화진흥협회 소속 김영인은 희로애락과 부귀영화의 소망을 담은 민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분한 색감과 부드러운 농담 표현을 선호한다. 또한 2017년 《작작 도자기》展에서 선보인 바와 같이, 민화와 도자공예를 접목함으로써 전통적 재료에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약력

2019 한국민화진흥협회 정회원

전시

2020 행복을 그리는 민화 회원전-민화가 좋아서
2019 한국참종이문화협회전
2019 제3회 빛깔모음전-꽃 필적에
2018 제2회 빛깔모음전-연꽃의 향기에 색을 담다
2017 제1회 빛깔모음전-전통민화의 색을 담다
2017 작작도자기 展

수상

2020 제27회 한국미술국제공모대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
2020 제4회 전국민화공모대전 특선
2019 종이나라 공모전 입선(종이문화재단)
2019 제26회 한국국제미술대전 입선, 장려상
2019 갤러리콩세유 신진작가상
2018 제25회 한국미술국제대전 특별상